심사평으로 전교1등딸 같다고 한 것도 그렇고
뭔가 자연스러운 자기만의 분위기 색깔을 내기보다는
하나하나 노력해서 만들어 내는 느낌
뭔가 부자연스러운 표정에 만들어진듯한 요즘 목소리톤이 그 예고
경연을 떠나 가수할 생각이면 좋은 기획사 갔으면 함
뭔가 자연스러운 자기만의 분위기 색깔을 내기보다는
하나하나 노력해서 만들어 내는 느낌
뭔가 부자연스러운 표정에 만들어진듯한 요즘 목소리톤이 그 예고
경연을 떠나 가수할 생각이면 좋은 기획사 갔으면 함
노력은 보이긴하는데 솔직히 성량이나 바이브레이션등이 좀 딸림
포커스 봐봐라 완전 분위기 다름 노력형 맞음
그게 보컬 아이덴티티가 부족해서 그런거 본인 스스로도 잘 아니까
66호가 얼빠새끼들 때문에 오히려 저평가되는 부분이 이건데 노력하는거 보면 제일 절박한 참가자중 한명임. 방향을 잘못잡아서 그렇지 꾸준히 뭔가 보여주려고 시도하고 아마 심위들도 이런 모습때문에 60 말고 66 올린거 아닐까 싶음. 아무래도 경연이니까
아니 근데 66호 빠는애들이 단순히 얼굴때문에 빠는거겠냐 이번 시즌3도 얼굴로 빨애들 조금씩 있는데 1라를 걍 너무 잘함
그렇게 말하면 납득가는데 66호 무대 별로라고 하면 예뻐서 질투한다는 소리부터 나오니까 노력을 평가할 것도 없이 까가 생기는거라고 ㅋㅋㅋㅋ
1라는 유사 볼빨간 처럼 부르니까 반응이 좋았음 볼빨간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노매력에 수렴
꾸미지 않았을때 순도 높은 목소리로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부족하다. 애매한거 알기에 메컵에 유달리 집착하는 여성과 비슷한 이치라 보면된다
타고난 끼가 부족한데 노력을 많이하는거 ㅇㅇ
전교1등 못함 10등정도 노력만해서 1등못함 타고난 재능도 잇어야 함
노력형이라서 오히려 좋고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