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영업자 관련 유튜브 영상 보면
최다 미모의 ㅇㅇㅇ 23세 어쩌구 사장님
핵미모 어쩌구
그런데 전부다 조횟수가 높아 유튜브 쇼츠 연극들도
다 미모의 사람들의 조횟수가 압도적으로 높아
뭐 그게 당연하긴 하지만
그게 더 직설적이게 되었다고 해야되나?
심지어 얼굴도 이쁘면 과거에는 여자들은 견제 했는데
요즘은 시녀들도 많아짐
결국 대한민국은 이쁜 사람은 경험치를 5배나 더 받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런점에서 66호는 잘 웃고 지금 아주 좋을때임
66호가 보고 있다면 제발 싱송라 하겠다는 망상은 버렸으면 좋겠음
사람이 모든것을 다 잘할수는 없어 노래 잘하고 얼굴 이쁜것도 엄청난 재능이야
너좀자라이제
미디어가 너무 발달 되고 성형을 쉽게 접하다보니 보여지는 외모를 더욱 중시하는듯 그리고 이건 예능이라서 시청률이 목적이니 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