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김이나, 임재범이 말 잘하고 멋있길래

뭔가 은근히 내 취향이랑 친근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심사한거 쭉 보니까

오히려 말 잘 못하는 편인 이해리가 나랑 감각 제일 비슷하고

그다음이 코쿤이랑 백지영같음.



김이나 윤종신이 나랑 제일 심사기준 멀리 있는 거 같고, 이해도 안됨.

난 김이나 워낙 말을 잘하길래 나랑 같은 걸 보고 +@ 를 보는 줄 알았는데,

아예 다른 걸 보고 있었음.



코쿤은 세련된거 좀 중시하는 거 같고,

백지영은 음악을 본다기보다 뭐라해야되지 색깔을 많이 보는 느낌.


개인적인 싱크로율


이해리 75%

코쿤 백지영 60-65%

규현 선미 50-55%

임, 김, 윤 40% 정도인듯



갤러들도 심심하면 화면으로 기억하는 거 말고 

나무위키 등 보고 실제로 지금까지 누구 표 줬는지 한 번 따져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