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건 못하건 간에.. 억지호평은 눈에 보임.. 지난 시즌 부터 그런게 좀 보이는 듯 아무래도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스타 만드는 방법이 효과는 확실하니까 그런 것 같지만 공정성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사라진 것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