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네들 음악방송 같은데 허구한날 기달리면서 노래를 아주 지겹게

연습생부터 동료까지 주변에서 아주 지겹게 들었을꺼다


선미 애는 진짜 엿같은 표정 달인임

무조건 하면 무지성으로 다 녹아 내린다는 표정


속으로는 "엿같네 역시 아마추어 수준"

이렇게 생각할꺼다


진짜 시즌 1이 그립다

너무 다양성을 존중해 그냥 심사위원 말은 수용할지는 본인한테 달린거고

좀 강하게 평가하지 강한평가도 재밌는데

당시에는 대중 평가 하는게 재밌고 심사의원한테 따지는 재미도 있는데

너무 몸을 사리네


요즘 사람들은 음악에 목숨을 안걸어서 인가? 솔직히 66호 미모 말고는 다 별로야

그냥 진짜 오히려 2만원을 준다고 해도 서울 가서 공연 한다고 해도 안보고 싶어


이무진 이승윤 연어 다 욕쳐먹었어 심사의원한테 

왜케 약해 빠졌냐?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66호인데 그냥 여자 아이돌해 진짜 제발 부탁임 기타 잘치고 노래 잘하고 이쁜거 엄청난 재능이야

그정도면 됬지 어떻게 사람이 작사 작곡 까지 잘하겠어 그냥 작사 작곡은 일반인 수준이야 인디에서 중간정도 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