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정의? 이딴 말로 본인들 행동을 포장하지만


윤종신이 56호 대신 46호를 선택하면서 내뱉은 발언 하나를 빌미로 마음껏 욕할 대상이 생긴것일뿐.


사실 56호도 추합으로 진출 성공해서 문제될거 전혀 없는데


어제도 46호 영상까지 찾아와서 굳이 46호 욕하는 이유가 뭘까? 그냥 욕할 대상이 필요하고 46호를 깍아내리는 여론을 형성 할 수록 본인들의 죄책감이 덜어지기 때문임.
동점자라고 굳이 59호를 뽑을 이유도 없는건데 이번에도 동점자 상황에서 46호가 승리했으니 빽으로 올라갔을거다 라고 근거없는 추측하는 유튭 댓글이 대부분임.


'실력없는 46호가 빽으로 올라갔다.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46호와 윤종신을 비판한다.'라고 정의에 심취해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자기세뇌를 거치는 것일뿐.


때문에 윤종신이 어제 49호 패스버튼을 안누른 것 또한 취향문제로 인식하는게 아닌 불공정 편파로 확대해석 하는 것임.

  

나만해도 어제 2조 픽은 60호랑 66호였을 정도로 다른 생각이 있을 수도 있는거고 여론 비율 생각하면 나같은 사람이 8명중 1명 꼴은 있으니까 윤종신이 충분히 안누를 수도 있는건데, 이미 대중들은 윤종신은 편협적이어야만 한다라는 자기세뇌를 거친터라 윤종신에게 돌을 던지는 광기어린 행동들을 하는 거라고 봄.

그런데 이런행동이 46호 뿐만아니라 49호와 56호에게도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그닥 좋은 현상이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에 대해선 대중들은 관심이 없음. 겉으로는 49호랑 56호를 위한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욕하고 분풀이할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들의 미래에 대해선 깊게 생각 안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