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 아티스트로는 치명적인 손가락 장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고 덤덤하게 노래 부르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멋있다.


2라운드 - 노래도 곧 잘하고 유머러스한 면까지 있네. 정말 사람 괜찮은 듯.


3라운드 - 그런데 왜 이 사람 분량만 과도하게 많은 것 같지. 그리고 이 분 팬들은 왜 이렇게 주접이 심할까..


4라운드 - 윤종신이 안누를 수도 있지 왜 올어게인을 강요하지? 그리고 오늘 49호 잘했는데 왜 팬들은 화가 나서 다른 가수들을 공격하는거지..? 49호가 무조건 우승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댓글 // 그만하세요... 왜들 그러시나요

            re-너나 잘해 49호가 무조건 우승여야만해 ㅅ1발럼아



결론 - 빠가 까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