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에 2명을 살린다는 것부터가 상대평가라는 얘기인데
지금 심사는 어게인을 누르는 절대평가임.
이게 뭐가 문제냐면
가령 첫번째로 나온 사람이 노래를 기깔내게 했어
근데 심사위원들은 뒤에 나온 참가자들에 대해 기대치가 있으면
첫번째에서 암만 노랠 잘해도 버튼을 누르지 않음
솔직히 어제 8호 같은 경우는 떨어질만 했는데
1어게인 받을 정도로 조졌냐? 그건 아니거든
근데 뒤에 16호 46호 59호가 전부 기대할만한 애들이니까
버튼을 아끼게 되고 8호 입장에선 자존심 상하는 일이 나온거지
투표를 정당하게 하려면 일단 4명 노랠 다듣고
자기가 살릴 가수 2명을 적어서 이승기가 추합한 뒤에 발표하는게 맞는거 아님?
애초에 심사위원도 사람인지라 선입견이라는게 있는데
지금 심사 방식은 그런 선입견을 더 증폭시키게끔 유도하는 방식에 지나지 않다는 얘기임.
ㄹㅇ 룰이 너무 잘못됐음. 대체 먼생각으로 저룰로 한거? - dc App
무대가 좋았어야 거슬리는데 무대 ㅈ노잼이라 알빠노임
그래서 재미와 룰을 다 잡으려면 힘듬. 청자부터 즉흥적이라서 뭐
근데 상대평가가 일관되어도 최종결정은 심사위원의 손에의해 결정되기에 편법은 있기마련임 예를들어 케이팝스타만해도 혐석이가 대깨릴리라 뭔짓을해도 릴리 높은점수주면서 살려보냈음. 탑4일때만빼고. - dc App
제일 공정한게 점수제인데 슈스케가 점수제하다가 망했잖아 ㅋㅋ
케이팝스타는 안망했는데
ㄹㅇ 누구는 97 98 99 하고 누구는 70 80 90 하면 후자 취향만 반영됨ㅋ
탑텐에 올라갈 만한 사람(무대)에게 어게인을 준다 < 이 말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걸 잘 생각해 봐 뒷사람을 보지도 않고 먼저 한 참가자가 올라갈 만한지 어케 판단함? 애초에 (심위 본인) 내정자에게 주겠단 거지
8호는 감정 살려서 부를때가 아니라 가창력부터 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