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방보고 느꼈던건

생각보다 연습시간이 부족했던건지 탑10 무게가 막중했던건지

새로운 모습을 덜 보여줬음 참가자 전체적으로.

그래서 칼 갈고 편곡한 49가 더 돋보였던것도 있는듯.

타 프로에서 같은곡 60호가 부른거 있는데 그거 찾아보면 와닿을거같음.


그나마 16호 아저씨가 좀 다른데 잘 어울리는 노래 골랐다 생각 

58호도 여기 팬이 많은데 나는 슈밴때부터 눈여겨봤던 입장에서 

무난히 탑텐 가지않을까? 의외로 줌마팬들 많아서 신기했다.

이삭씨 잘생겨서 멋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