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케릭터, 퍼포먼스, 고음


다 한끗씩 아쉬움



뭔가 터질락 말락 


애매한 느낌...



음악,가창력은 꽉꽉 차있는데


화끈하게 터지는 마지막 한포인트가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