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꽂혀서 계속 올리는데 어쩔거임
누가봐도 무대퀄이 59호 > 46호 였고
다른 심위들도 컨디션 안 좋은데도 음정 칼같이 찍어내서 소름돋았다는 평가를 내리며 59호 올리자고 했지만
단지 "소리가 좋다"며 46호를 올린 윤종신이 문제
56호 vs 46호 무대 역시
누가봐도 무대퀄 56호 > 46호 였고
다른 심위들이 46호 컨디션 안 좋아보인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선곡이 어려웠다"고 46호를 올린 윤종신이 문제
그냥 심사위원장 윤종신이 문제임
46호는 이쯤되면 그냥 불쌍함
떨어져서 패부로 재증명할 기회도 없이
계속 애매한 무대로 올라가서
누가봐도 무대퀄이 59호 > 46호 였고
다른 심위들도 컨디션 안 좋은데도 음정 칼같이 찍어내서 소름돋았다는 평가를 내리며 59호 올리자고 했지만
단지 "소리가 좋다"며 46호를 올린 윤종신이 문제
56호 vs 46호 무대 역시
누가봐도 무대퀄 56호 > 46호 였고
다른 심위들이 46호 컨디션 안 좋아보인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선곡이 어려웠다"고 46호를 올린 윤종신이 문제
그냥 심사위원장 윤종신이 문제임
46호는 이쯤되면 그냥 불쌍함
떨어져서 패부로 재증명할 기회도 없이
계속 애매한 무대로 올라가서
전문가의견이 4:4로 팽팽하게 갈렸는데 무슨 누가봐도임? 누가봐도잘했으면 4:4가 어케나옴.. - dc App
다른 모습과 잠재 가능성 보고 46 뽑은 거지 무대 자체만 따지면 56이 높다고 얘기했음
컨디션안좋았는데도 불구하고 4:4나왔다는게 그만큼 선방했다는 반증이기도함 - dc App
그렇게 46호를 올렸다고 하는거까지 인정한다고 하자 근데 똑같이 컨디션 안 좋았는데도 선방한 59호는 떨궈버림 즉, 평가에 일관성 자체가 없고 46에 대한 편애로 밖에 안 보이는거
준비 존나했을 1라랑 듀엣한 2라 이후로 솔직히 존나 별론데 왜 자꾸 처올리는지 모르겟음 혼자 뭘 못하는거 같은데 - dc App
그냥 원패턴인 느낌이 강해 곡에 대한 해석 없이 경연용 편곡만 해서 곡 구성이 다 똑같고 그래서 예상이 되고 질려버림 처음엔 신선할 수 있어도 이미 이런 편곡들은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나 더 오래전 거슬러가면 나가수 가수들이 아이돌곡 편곡한 것까지 이제껏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아류작으로밖에 안 들려 편곡 공식을 이곡저곡 똑같이 써먹는 느낌, 개성이 없어
이런 의견과 별개로 노래 실력 자체는 훌륭하고 좋게 듣는 사람들도 많으니 46호가 올라가도 무방한데 윤종신이 올린다고 하는 그 근거가 빈약하고 다른 가수들도 탑텐에 올라갈 수 있는 시점에서 저런 판단과 판정을 내린 게 납득이 안 되는거
그렇게 맘에들면 자기 소속사로 데려가지 왜 똥고집으로 올려서 애를 욕먹게 만드냐
ㄹㅇ 46이 욕먹을게 아니라고 본다 객관적으로 잘하는 건 맞는데 노래가 너무 경연적인 쇼잉에 가깝고 양산형 실음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윤종신이 뭐에 꽂혀서 자꾸 올리는 건지 납득이 안됨 올린다고 하는 소리가 "소리가 좋다" "선곡이 어려웠다" 이러는데 어떻게 납득함
애를 욕먹게 만드는게 아니라 윤종신을 욕해야지 46호 욕하는게 병신들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