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는 개인팬이 아니라서 연습량이 얼마나 되는지
연습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이 사람 혹독하게 하는 것처럼 들리는 게
보통 노래를 커버하거나 할 때
세기는 당연한 거고 호흡 분배나 바이브레이션 길이나
소리 위치나 이런 걸 세세하게 적고 나눠가면서 연습하는 느낌임
한 마디로 노래 모범생
60호는 들어보면
이 곡은 뱉으면서 해야겠다 이런 딱 컨셉만 가져가는 느낌?
보이시한 목소리랑 다르게 오히려 저음으로 내려갈 때
음 제대로 못 찍으면서 흔들리는 게 다 들리고
가사 음절이 그냥 통으로 소화되는 느낌이 강함 디테일이 굉장히 빈약함
편하게 들으려면 가수는 불편해야 되는데
그냥 오히려 가수가 놔버린 느낌임
이게 자연미가 있어서 더 좋다 그건 취향으로 음악을 즐길 땐 문제가 없지만
경연에서 수준을 가르게 되면 확 티가남
근데 왜 60호가 66한테 진거냐 ㅆㅂ - dc App
난 개인평이지 심사 기준은 모르니까
근데 60이 음원은 훨 잘됐어 49가 이렇게 매력적으로 들리는데도 씬에서 안먹히는 건 작곡하는 재능이 딸려서도 아님. 그냥 너무 흔한 스타일라 그런거
그게 매력이라고 봄 경연은 심사위원들이 무대로 평가하는 거고 음원은 시청자들이 판단하겠지
ㅇㅇ 난 그게 아쉬울뿐임
60호는 근데 몇년전부터 똑같음 라이징스타다 신선하다 소리 들으면서 끝나면 묻히고
그래도 건진 노래 몇개 있자나 근데 49는 그조차도 없는게 현실임
팩트긴함 어디 유튜브 플리에 흘러가다 들을 노래지 찾아 듣고 싶은 마음은 없음
작사작곡은 많이 딸려 곡 받아야 됨
나도 어제 보면서 비슷한 생각했는데 분석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