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한테 참 따뜻한 시선 보내주는 프로그램인데

결국 이 사람들은 프로그램 끝나고 다시 무명의 길 가겠구나 싶다

왜 무명이었는지 뼈저리게 인지시켜주는 프로그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