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사 느낌 나는데 발음이 정확하길래 좋아했음 근데 그 다음 무대부터는 볼사 느낌은 싹 빠지고 그냥 특별한 색 없는 평범한 느낌이라 감흥이 안 생김.. 지금은 외모 빼고는 딱히 매력을 못 찾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