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시즌마다 나오는 말 이지만 각본 있으면 크게 의미 있는 부분 아니고 각본 있다는 말도 시즌마다 나오는 말
ㅇㅇ 심위중에 팔랑귀가 있다면 다른 심위 심사평에 마음 흔들릴수 있어
이게 문제 팔랑귀가 최소 절반 이상
ㅇㅈ 누르고 심사해야지 심시하고 쳐누르니
대표적인 예. 임재범의 심사평 지령. 올라갑시다. 그 후, 7개의 어게인 버튼.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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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 팔랑귀가 최소 절반 이상
ㅇㅈ 누르고 심사해야지 심시하고 쳐누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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