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거 부를거면 그냥 자작곡 부르자. '푸르른 이 여름 지나' 이거 가능성 있음
들어볼게
난 1라부터 66,68 두명이 고정픽이었는데, 백지영이랑 규현이랑 각자 서로의 걸 못할 거라는 말 듣고 코웃음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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