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바든 서바 끝나고 단기간 반짝 특수는 다 있겠지만

슈스케와 케이팝스타 출신들은 비록 소수지만 10년 가까이 살아남은 애들이 많음


난 그게 두 서바이벌만 탑텐이상에서 생방진행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카우치 사태 이후로 완전 생방은 안되고 지연방송이긴 하지만, 길게 지연은 못하고 몇 분동안 지연 후 방송함


그래서 그 중간에 보정따위를 할 여유가 없음

시청자들은 보정없이 참가자들의 진짜 역량을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는거지


그래서 무대퀄이 좀 떨어지는 단점도 있지만, 그 혹독함을 뚫고 살아남은 애들은 진짜 실력파들인 거임


대중들에게 투표받는 오디션은 진짜 보정없는 생방송 해야함

첨부터 하면 애들 팬덤이 안붙으니까

최소 탑텐이나 탑식스쯤 가서부터는 해야함. 

그걸 버티고 선택을 받아야

훨씬 더 혹독한 오디션 이후의 가요계에서 살아남을 기본이 되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