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처럼 신호등 같은 한방이 있지 않으면
대중들은 음색이 어떻건 퍼포먼스가 어떻건 ㅈ도 신경안씀
결국 중요한건 노래가 얼마나 좋냐는거임.
지금 49호가 무조건 뜬다고 설레발 치는데
정작 본인 노래가 ㅈ구리니까 그동안 안알려졌던거임
반면 1호가 음색 호불호니 어쩌니 해도 지 콘서트 열면 어쨌거나 매진시키고 음원도 여기 참가자 중에서 가장 잘팔렸던 이유는 본인이 좋은 노래를 잘썼기 때문임.
지금 싱어게인에서 남 노래 암만 잘불러도 결국 본인거 없으면 반년도 못가 잊혀짐.
대중들은 음색이 어떻건 퍼포먼스가 어떻건 ㅈ도 신경안씀
결국 중요한건 노래가 얼마나 좋냐는거임.
지금 49호가 무조건 뜬다고 설레발 치는데
정작 본인 노래가 ㅈ구리니까 그동안 안알려졌던거임
반면 1호가 음색 호불호니 어쩌니 해도 지 콘서트 열면 어쨌거나 매진시키고 음원도 여기 참가자 중에서 가장 잘팔렸던 이유는 본인이 좋은 노래를 잘썼기 때문임.
지금 싱어게인에서 남 노래 암만 잘불러도 결국 본인거 없으면 반년도 못가 잊혀짐.
ㅇㄱㄹㅇ
음잘알그자체
이게 맞음
싱어겐뿐만 아니라 모든 오디션 프로에 해당하는 말이지.. - dc App
음악대장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
틀린말은 아닌데 일단은 오디션에서 벗어난 이후의 이야기지. 그리고 난 자기영역을 꼭 싱송라에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생각함. 보컬리스트로도 자질이 충분해. 싱송라든 보컬리스트든 곡이 잘빠져야되는건 당연한소리고
58호는 오디션만 전전하다 아직도 못뜬건 어쩌고
맞음 트로트판 아닌이상 남의노래 가지고 뜨는건 한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