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이라는 가수를 좋아하는데 심사위원으로 나오셨다길래 싱어게인3 전부 챙겨보는중.. 참가자들 보면서 느낀점 말해봄


46호- 물론 잘하고 끼 넘치는거 알겠는데 와꾸가 글쎄..못 크면 그 슈스케 산골소년 김영빈 급이고 잘 커도 케이팝스타 박지민 느낌일듯? 가창력 음색 좋지만 스타성이 없는 것 같음. 한마디로 와꾸가 비호감임


56호- 와꾸는 46호 만큼 용호상박인데, 중요한건 비호감이 아님. 뮤지션, 예술 쪽으로 특화된 와꾸랄까.. 굉장히 개성넘치게 생김 ㅋㅋ 약간 새소년 느낌의 와꾸?

노래부분에서도 잔나비 노래때 반해서 개인적으로 원픽급.


49호- 근들갑 떨만큼인가? 싶었는데 최근 방송에서 생각이 달라짐. 냉정하게 '넌 쉽게 말했지만' 이건 호불호 없었다고 본다 대중적으로 ㅇㅇ 여기서 나도 얜 탑 10 올라갈 만 하다고 느낌


8호- 존잘, 노매력, 스타성x


16호- 첫 공연때 진짜 한국에서 흔하게 들을 수 없는 음색이라 신선하고, 재즈펍 온듯하게 만드는 느낌이었음. 근데 공연할수록 슬슬..이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27호- 목소리 지림. 너무 잘함 응원함


1호- 이사람 노래는 좀 유명한거 몇개 들어봤을건데 다들, 목소리 호불호 갈리는데 난 호 쪽이라 응원함 ㅇㅇ


47호-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데, 공연 할 수록 똑같은 느낌이라 최근 화에서 얘 노래는 넘김. 김성호의 회상은 너무 좋게 들어서 플레이리스트에 저장도함


40호- 개그맨 이진호 닮음, 끝


25호- 볼때마다 소름돋음 잘함. 탑텐 응원함


68호- 청순함, 스타성도 인정, 근데 막 기억에 남진 않는듯


12호- 얜 관심도 없음


60호- 졸귀 ㅋㅋ 근데 너무 톤이나 선곡 음역대가 매 공연 비슷한 느낌이라 오디션에선 빛 보기 힘들듯, 음색은 존나 좋음 ㄹㅇ


59호- 이 형님도 너무 응원함 ㅋㅋ 한국말고 일본에 태어나셔서 J-POP 밴드 하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고.. 최근 화에서 눈물 흘릴때 나도 울컥함, 싱어게인3 아직도 제일 최고의 무대가 10호랑 했던 '보아-넘버원' 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패자부활전 화이팅.


66호- 제 카톡 프로필 뮤직 동경소녀 입니다. 화이팅


58호- 얜 진짜 난 모르겠음..진짜로.. 왜 문자 투표 매번 상위권인지 모르겠어 ㅋㅋ 내가 남자라 그런가? 그렇기엔 47호 49호 음색 너무 좋은데.. 얘의 매력은 뭘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