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가 윤성 하위호환으로 고음 포지션 맡아주고
52호가 여성듀오 새로운 포지션 맡아주고
싱청조가 요아리 같은 성장서사캐 포지션 맡아주고
각자 라운드 올라가면서 퀄떨어지든 좋게 뽑든
어떻게든 재미는 톡톡히 봤을거같은데
이걸 개같이 다 떨궈버리니
남은 가수들 다 비슷비슷해서 노잼화될수밖에
셋 다 응원하는 팬층 생기던 와중이라 더 안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