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호 보컬 단점, 음정 흔들리는 거 인정하는데


60호는 애초에 음색빨이고 음색빨 가수는 원래 목소리도 악기의 일부처럼 써야됨.




60호 녹음들 보면 보통 목소리가 너무 앞에 나와서 계속 듣기 약간 피곤한데


저번 삐에로 무대는 베이스랑 조화가 좀 있었고 목소리를 좀 뒤로 빼서 좋았음


그리고 애초에 곡 스타일도 맞았고, 화려한 댄스곡을 약간 시티팝스럽게 연출하고 


곡은 좀 더 온화하게 가되 분위기는 자기 무드의 멜랑콜리 넣은 것도 너무 좋았음. 




잔잔한 노래 개 환장하는 내 취향으로는 


60호 스타일+ 보컬능력으로 지난번 무대보다 더 좋은 무대가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들었는지 궁금하네


난 1라 최다조회수라는 백만송이 장미보다도 지난번무대가 더 좋았고, 8명중에 제일 좋았는데.



참고로 내취향으로 지난방송 2위는 16호고, 6위가 66호임. 


경연식 똥꼬쇼 극혐하는 취향이고 편곡 위주 대중방송중엔 비긴어게인 그나마 좋아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