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타협해서 본인 입장으로 엄청 오글거릴 수도 있는

나는요 오빠가 이거로 대박치고 한참 뜨고 난 뒤에

본인 자작곡 하고 싶었던 음악에 가까와진

분홍신이나 나만 몰랐던 이야기 등등 받아서 성공시킴

이건 고딩때부터 내공이 없었다면 곡 받아도 소화도 힘든 노래들이었음

이 과정을 거쳐서 더 다양해진 감성과 음악세계로

내손을 잡아 금요일에 만나요같은 자작곡들 발표해서 성공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