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위한 노력대신

누군가 쌓아올린 것을 무너트리기 위한 노력만이

그들의 동력이 된다

삶은 질퍽질퍽하다. 누군가가 나서서 바닥을 만들어주는 것은 감사한일이다

앞으로도 쭉 그렇게 바닥에서,

단단한 탑을 손톱으로 긁어대며 탑이 무너지길 바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