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 음색 진짜 좋아하는데, 고음에서 제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함근데 고음 갔을 때 너무 불안정해서 안 넣었음도 싶음이런 거 나중에 트이기라도 하나, 옛날에 박지민마냥 오디션 도중에 트여오면 ㄹㅇ 드라마인데
대놓고 약점임 68호랑 붙을 때도 그렇고 솔로로 부를 때도 그렇고 존나 불안함
너무 맞는데 또 본인 강점인 음색은 고음에서 제일 두드러지니까, 막상 고음 빼면 심심해질 듯
완전 약점이라고 생각함 한번도 클린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음 차 움직일때 방지턱에 걸리는 느낌임 이거만 넘어서면 훨씬 듣기 좋고 더 잘나갈텐데 아쉬움
공감함, 1호처럼 극복서사라도 쌓으려면 심위들이 지적을 했어야 했는데, 불안정한 걸 너무 지적을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