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10부터는 아무래도 방송 비즈니스를 고려해야하니까 방송 이후의 애프터 활동에 활용이 유용한(예능감이라든지 또는 다양한 무대를 꾸밀 여지가 많은? 소위 스타성) 참가자를 선호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임.. 나라도 제작 관계자라면 그럴 것 같음
심위들도 방송업계 짬밥이 있으니까 그 입장을 모르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고

내 최애가 여기까지만 하고 더는 못 올라 갈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전국방송에서 단독무대 몇 번 선보일 수 있어서 다행이고 잘된 일이라는 게 솔직한 심정임

다들 응원하는 참가자가 방송 이후로도 각자의 음악세계가 번창하기를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