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가 여기 평 들어보면 고음으로 올라가면 한계가 분명하다. 그걸 예쁘게 잘 포장해서 커버했었는데, 얘가 김이나 '플래터'에 마음이 쓰여서, 나름 메인디쉬로 지른다고 동경소녀 후반에 진성으로 목소리 좀 높여본거 같은데,,, 별로 지른 느낌도 안나고 한계만 분명해졌음. 머 삑사리 내거나 한건 아니지만, 탑텐 소감에서도 계속 신경쓰고 있는거 같네.. 거기에 더 신경쓰다가 다음 라운드에 멘붕오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