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 뮤지션으로 선발되어
7곡 전곡 본인 자작곡 본인 프로듀싱 및 해외 프로듀싱곡으로 데뷔
그라운드 제로 자체가
1개의 주제와 스토리에 배치된 7편의 옴니버스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화
웹무비로 독립영화로 분류되어 있음
여기서 150억대는 추정이고 내가 보기엔 한 50-80억대로 보임
일반 스릴러영화 절반정도 제작비로 보임
오스트 뮤지션으로 선발되어
7곡 전곡 본인 자작곡 본인 프로듀싱 및 해외 프로듀싱곡으로 데뷔
그라운드 제로 자체가
1개의 주제와 스토리에 배치된 7편의 옴니버스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화
웹무비로 독립영화로 분류되어 있음
여기서 150억대는 추정이고 내가 보기엔 한 50-80억대로 보임
일반 스릴러영화 절반정도 제작비로 보임
ㅇㅇ 어쩐지 장면이랑 노래가 연결되어 있던데, 노래에 스토리 뮤비를 붙인게 아니라 웹영화 OST였구나.
ㅇㅇ 영화자체가 뮤비로 만든 영화
50억도 많은 거 같은데
영화 저정도 하려면 최소 저정도 들어감 배우들 여러명에 신인급이라 개런티 적어도 7편이라 편당 몇백씩 잡으면 5억정도 리미티드한 거지만 SF라서 티나지 않는 세트, 미술, 조명, 카메라에서 돈 더 들어감 일반 영화보다 CG도 티나지 않는데 여러컷 들어가고
난 앨범 뮤직비디오인줄 알았는대 뮤직드라마에 ost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캐스팅된거였네. 18살에 진짜 대박이다.
드라마에 맞게 ost 를 작사작곡해서 스토리텔링 했다는 거잖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