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비유를 들자면 마네킹 세 개를 두고 의상디자이너 윤종신이 계속해서 옷만 갈아입히는 것 같은 모양새다. 그는 새로운 대안을 꿈꾸었을 것이고 지금도 꾸고 있겠지만 그 결과는 웬만한 아이돌 기획사보다 더한 획일성이다. 앞서 나는 윤종신을 좋은 작사가이며 좋은 작곡가라고 말했다. 여전히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더해서 나는 한때 그가 좋은 프로듀서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미스틱의 음반이 발표될수록 그 생각은 변하고 있다. 지금 그는 결코 좋은 프로듀서가 아니다.
김학선 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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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한다고 어린 일본인 가수 제대로 데뷔도 안시켜주고 계약해지 ㅋㅋ - dc App
ㄱㅇㄹ, ㅂㅈㅇ 둘 다 진짜 좋아하는 가순데 윤종신 만나서 암흑기에 빠졌지..
그게 누군데 초성만 쓰면 어떻게 알아
가사를 봐라
소속사에서 키운 가수 없는게 팩트
오디션심사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프로듀서로썬 꽝이구나
오다션 심사도 예전부터 잘 못하는디
팩폭을 적나라하게 해버리는 기사네ㄷㄷ
갈곳없는 배고픈 뮤지션 먹여살려줬더니 못떴다고 징징징대는 꼴이지 ㅋㅋ
뭐라노 ㅋㅋ 책임회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