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49호라 부르던데 겁나 신기하네...ㅋㅋ 집앞에서 마주칠때마다 웃으면서 밝게 인사하던 순수하던 애였는데 여전하노 ㅋㅋ 목소리는 좀 굵어졌다만 노래는 여전히 잘하고... 수련회때 불렀던 먼데이키즈 나비의꿈은 아직도 잊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