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틀에 박혀 음악을 하는 동안

본인 혼자 대중성 안따지시고
자신이 30여년간 고수해온 음악스타일로 타협없이 경연 무대에 오르신 진정한 재야의 고수

짜여진 판에 올라 대중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심사 결과로 탈락후보가 되셨어도

패자부활전에서 다시 한 번 꽃을 피워주실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추승엽씨가 이끄는 밴드 악퉁은 11년전 밴드 경연 프로그램 탑밴드2에 출연하여 유난히 실력자가 많았던 시즌 중 생방송 8강전이라는 높은 성적을 거두셨습니다.

8강전에서 탈락하시게된 이유는 당시 심사위원석에 앉아있던 기타리스트 김세황씨가 오디션 경연프로그램에서 40점이라는 오디션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점수을 준 것 입니다. (싱어게인 파이널에서 40점 준 꼴) 김세황씨가 다른 심사위원들 보다 10 20 점 정도 더 낮게 점수를 줬어도 4강전에 올라 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로인해 방송이 나간후 김세황씨는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뭔가 상황이 11년전 하고 많이 비슷합니다

윤종신씨의 이해 불가능한 똥고집으로 탈락 후보가 되신 추승엽님은 11년전의 탑밴드의 어이없는 탈락 경험으로 인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실 분이 아니랄거란 생각이 확실히 듭니다

59호를 응원하시는 분들 끝까지 59호님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패자 부활전 에서 다시 한 번 오뚜기 처럼 일어나 주실거라 믿고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밴드 " 악퉁 " 리더  추 승 엽





악퉁의 오랜 팬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