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같음
슈밴때는 모든 무대 다 좋았고
한 소절이라도 12호가 부르는 다른 노래 듣고싶었을정도로 음색 쩔고 분위기 쩔고 다 좋았는데
몇년만에 왜이렇게 변했지
주변에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는건가
장필순 노래 제외하고는 선곡 듣자마자 한숨부터나왔고
착붙일것같았던 나의외로움이널부를때 무대마저
너무나 기대이하였다
자기가 뭘잘하는지 아직도 모르는건지
사람들이 본인의 어떤 점에 열광했는지 잊었나봄
어이가 없네 진짜
슈밴때 덕질했던 시간마저 퇴색되어버린 느낌
ㄹㅇ 슈밴 때 멋졌었음
동감 12호땜에 나두 싱어게인 본건데 개실망하고 버렸음 - dc App
나도 호감임 계속 응원해주셈 경연이다보니 판단미스가 나는듯
슈밴 참가자들 전체적으로 여기서 너프된듯? 12 58 40호 난 다 별론데 슈밴에선 다들 괜찮았나봄
밴드가 주는 아우라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12호가 피아노맨 부른 애 맞지?
나도 픽 몇명 중 한명이었는데 당황스럽다
음색은 좋던데 선곡이 에바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