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만의 강점으로 노래를 자기걸로 만드는 좋은 뜻이 아니라

그냥 초반에 쌓다가 후반에 지르고 끝임

그 지르기도 압도적이지 않음

음색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성이 좋은것도 아님

고음이 잘 올라가냐? 것도 아님

그렇게 말하는 슈밴 포텐이 이런거면 너무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