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만의 강점으로 노래를 자기걸로 만드는 좋은 뜻이 아니라
그냥 초반에 쌓다가 후반에 지르고 끝임
그 지르기도 압도적이지 않음
음색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성이 좋은것도 아님
고음이 잘 올라가냐? 것도 아님
그렇게 말하는 슈밴 포텐이 이런거면 너무 실망스러움
그냥 초반에 쌓다가 후반에 지르고 끝임
그 지르기도 압도적이지 않음
음색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성이 좋은것도 아님
고음이 잘 올라가냐? 것도 아님
그렇게 말하는 슈밴 포텐이 이런거면 너무 실망스러움
응 맞네 왜 매력없나 했더니 이런걸 포장해놓으니 완성도나 카타르시스가 없는 느낌이었네
걍 듣기좋은데 난
그게 매 무대 심사단에게 먹히는 거 아니야 좋으니까 먹히겠지
라이브형 가수. 무대 공간감이 무기임. tv로 보면 못느낄뿐.
대중들은 가수를 음원,tv로 접하는데 ㅋㅋ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음?
라이브 봤었는데 음이탈에 별로였음
취향차이지
근데 음색이랑 감성은 좋다는 사람도 많을듯 취향차겠지 노래 구성이 늘 비슷하게 들린다는 건 공감이 좀 간다만.. 그게 약점일 순 있겠지만 다른 강점이 또 있으니 반응이 오는 거
아니 난 음색 감성은 참가자증 1위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완전 취향차다;
슈밴 포텐은 1라운드 모습이 그냥 다인듯 더 나올것 같지도 않고 - dc App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