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 하자면 49>60>58>40>25 정도지만 

이건 말 그대로 굳이 줄을 세우자면 그렇다는 정도고 

아 이건 진짜 좋았다 하는무대나 유튭까지 들어가서 몇번이나 찾아듣고 싶은 수준의 무대가 없음 

3라때는 실시간으로 쩐다 찢었다 했던 무대도 있었고 반복해서 찾아듣던 노래도 4-5곡은 됐었는데 

4라는 최악의 무대하면 떠오르는건 있어도 제일 좋았다 하는게 생각이 안남

탑텐 결정전이면 좀 더 다들 칼을 갈고 올만도 한데 희안하게 오히려 힘을 빼버린 참가자가 많았고 반대로 너무 힘을 줘서 과해지거나...

여러모로 아쉬운 라운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