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음악적 마지노선이 없음
대중은 기본적으로 어떤 장르를 하건 컨셉을 하건 최소한의 충족을 줄수 있는 가수를 원함 그런 믿음이 있을 때 팬이 되는 거고
무조건 대중 지향적으로 해라가 아니고 프로로서 자신이 기준치 이상은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을 내놓을 줄 알아야 한다는 거
근데 안되는 가수들은 그게 판단이 안되는 거. 주변에서 얘기 해주는 사람도 없고, 지도 들을 생각도 없고
그러니 고점 저점이 불안정하고 들쑥날쑥하고 도돌이표 되는 거지
그 한계 못깨면 죽어도 대중가수는 못된다고 봐야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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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대로 한 25호 빼고 어제 공연이 전부 그렇게 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