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of 최종 10명 뽑는 자리에서



'도전' (ex. 68 재즈 처음)


'실험' (ex. 12 텐미닛)


'내 색깔찾기' (ex. 27 매가리 없이 부르기)


'대중픽 말고 내 음악하기' (ex. 58 어제까지 맨날 똑같은 편곡쳐하면서 내음악 ㅇㅈㄹ)


'망하기' (ex. 1 56)



이딴거 쳐하고 있고




40처럼 자기 잘하는거 이갈고 나와서 터트리질 못할망정


감성팔이에 눈물이나 터트리고 있음



그결과 유튭 조회수까지 최대 10만따리 폭망





김이나 심사평처럼 "대중픽 잘 찾는 것 또한 대중음악 뮤지션에게 필요한 재능" 임


전국투어 + 명명식 + 우승도전권 + 유명가수전 출연권이 주어지는


"탑10 결정전" 이라는 4라운드 무대에 대중들이 원하는건, 이 가수의 "풀포텐"을 보고 싶은거지


실험하고 도전하는 뭐 새로운 모습을 바라는게 아님




왜 자꾸 김치찌개 집에서 초밥쇼하다 망하고 존나짠 쇼콜라 케잌 쳐만들고 있냐고


하긴 대중이 원하는걸 잘 알았으면 무명가수도 아니었겠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