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호가 49호 노래 듣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센스가 있을까요? >> 이 얘기 한것처럼

49호 사람 자체도 유머러스?유쾌?하고 노래도 색다른 포인트가 있는데


58호는 와 잘한다 진짜 잘한다 싶긴한데

감미료가 1g 빠진 느낌?


58호=기대한 만큼 충족시켜줌

49호=기대치 않은 부분에서 감동포인트



옛날 슈스케때도 김필 응원하다가

최종무대때 곽진언 보고 우승은 곽진언이다 생각했는데

그 비슷한 기분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