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호가 49호 노래 듣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센스가 있을까요? >> 이 얘기 한것처럼
49호 사람 자체도 유머러스?유쾌?하고 노래도 색다른 포인트가 있는데
58호는 와 잘한다 진짜 잘한다 싶긴한데
감미료가 1g 빠진 느낌?
58호=기대한 만큼 충족시켜줌
49호=기대치 않은 부분에서 감동포인트
옛날 슈스케때도 김필 응원하다가
최종무대때 곽진언 보고 우승은 곽진언이다 생각했는데
그 비슷한 기분이 듦
58호가 49호 노래 듣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센스가 있을까요? >> 이 얘기 한것처럼
49호 사람 자체도 유머러스?유쾌?하고 노래도 색다른 포인트가 있는데
58호는 와 잘한다 진짜 잘한다 싶긴한데
감미료가 1g 빠진 느낌?
58호=기대한 만큼 충족시켜줌
49호=기대치 않은 부분에서 감동포인트
옛날 슈스케때도 김필 응원하다가
최종무대때 곽진언 보고 우승은 곽진언이다 생각했는데
그 비슷한 기분이 듦
이승기가 성실도 끼가 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했지만 성실만으론 사람좋다 소린 들어도 뭔가 답답한 부분이 있음
그래서 곽진언이 지금 김필보다 더 잘나가?
지금 누가 더 잘나가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경연프로그램 특성상 대중 문투 들어가면 그 한끗이 중요하게 작용할거 같음. 49호가 조회수 잘 나오는것도 그런 포인트일 수 있다는거지. 난 지금도 김필이 더 좋고 58호 계속 응원함
김필이 우승한줄...
완전 공감 사람 자체가 넘 심각 지루해서 노래까지 답답함 실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