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는 예전부터 좋아했던 가수지만
이 프로그램 취지와는 다른 느낌
싱어게인은 정말 자기 이름으로 제대로 불려본 적이 없는 가수들이
자기 이름을 찾기 위해 간절하고 치열하게 임하는 무대인데
1호는 이미 매니아 층에서 메인스트림까지 올라와 본 적이 있는 사람
본인이 잘하는 분야가 아닌 무대를 선보이면서
배워가는 자리가 아님
음원이나 실력에 대해선 이견이 없으나
다른 참가자와 너무 다른 선에서 임한 게 느껴져서 아쉬웠음
망했다는 아마추어급 대참사였음
몸 관리 잘하길
차라리 그렇게 컨디션 안좋으면 정석이형처럼 빠졌으면 깔끔했을텐데 막판 안좋은 모습만 보임 - dc App
마지막까지 가는 독기가 부족한 듯
독기로 마지막 무대 선보인거임
독기가 없다는게 아니라 부족
독기라고 하면 서로 보는 의미가 다름 대상포진 참으면서 무대할 정도의 독기를 인정할 것이냐, 다른 참가자들과 비교 했을 때 간절함에서 묻어나오는 독기가 부족한 것이냐 이건 다른 얘기지
차라리 무대 위에서 쓰러져 죽으리 머 이런 걸 바란 건 아닌 건 맞는데 그래도 노래 한 곡 부르러 올라왔음 실수가 있어도 마지막까지 충실하게 완결했어야지
본문 다 받는다 어제 몸 아픈거 고려해도 프로답지 못한 태도가 아쉬웠음
망했다만 안했으면 아픈데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을거 같음
2222 너무 아쉽
망했다만 아니었으면 부활을 기머해도 염치 없지 않았는데..
'끝났다'라고 했으면 아파도 완주한 거에 동정표라도 얻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