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견인데

어케 올라가며 점점 더 퀄이 떨어지냐..

아마도 탑텐전까지 가면 다들 피로도나 중압감등이 있는건 맞지만

그래도 다들 데뷔하고 활동을 조금이라도 한 사람들인데

보통 자기가 어디에 특화되어있고 대중들이 어디에 좋다고 반응하는지 알거 야녀.

중간에 년도 선정해서 테두리 정해준 2라 말고는 선곡을 미리 경쟁력 있게 골라서 출전해여하는거 아님?

그리고 그 년도 선정해 준 것도 얼마나 많은 곡이 있는데 추리는게 제작진들 추천이 들어 갔을 것 같아 아쉽고..

어제까지 보며 기억에 남아서 다시 돌려보는 무대는

5호 1라- 부산에 가면

47호 1라 -김성호의 회상

49호 1라 -가잖아

31호 1라 -내게 사랑은 너무 써

68호 1라 - 습관

58호&47호 2라 -널 보고 있으면

46호&56호 2라 - 스피드

12호& 40호 2라 -오늘 같은 밤

56호 3라- 사랑하긴했었나요...잔나비노래

...등등 2라운드 이후 플레이 리스트에 올라가는 곡이 얼마 없음.

그냥 어 잘부른다 귀에 거슬리는건 아니다 정도지 다시 찾아 듣고 싶은게 적어진다...

싱 1,2 에서는 올라가며 조금씩 무대가 성장하던데

이번에는 임팩트 있는 무대는 보통 1,2라에서 나오고 3라 이후부터는 너무 루즈해짐.

시즌이 거듭되며 실력들이 많이 평준화 되는것 같음.

아 이번 4라에서 40호는 진짜 어깨 들석이는 신나는 무대 보여줘서 고마웠음. 심심한 4라에서 올게인 자격 있었음.

탑텐전 확실하게 더욱 성장들 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