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확실한 주무기 없어서 하나 걸려라 심정으로
이것저것 찔러보는거 아니냐?
정상급 가수들이 나가수 나가서 실험하는것도 아니고
인정받고 떠보겠다고 싱어게인 나왔으면
제일 잘하는거 갈고닦아서 보여줘도 모자랄판에
도전이니 실험이니 하는건 지나친 여유같은데
이것저것 찔러보는거 아니냐?
정상급 가수들이 나가수 나가서 실험하는것도 아니고
인정받고 떠보겠다고 싱어게인 나왔으면
제일 잘하는거 갈고닦아서 보여줘도 모자랄판에
도전이니 실험이니 하는건 지나친 여유같은데
근데 맨날 똑같은거 하면 질리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