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의 팁이 많음
그중 하나가 음색이 비슷한 상위호환급 가수가 있으면
일단 그 가수의 노래는 피하는 것이 편함
심사가 웃긴 게 신용재 목소리로 신용재 노래를 부르면
신용재 짭이네 신용재 모창이 너무 느껴졌다 이러는데
똑같이 다른 노래를 부르면 그냥 미성 자체를 칭찬함
49호 같은 가수가 변화를 주는 방법은 치열한 선곡임
물론 참가자 다 해당되는 얘기임
소수빈처럼 부를 수 없는 노래를 선곡하면 됨
그거 자체가 변화고 도전이라서
꼭 댄스곡을 하고 이런 게 도전이 아니라
그래서 넌 쉽게 말했지만이 넘사벽인거고
1호는 모든 무대를 이바다처럼 부를 수 없는 곡을 선곡함
본인 치트키 없는 무대 보여줬다는 거에서 박수 쳐주고 싶음
이바다는 대신 스펙트럼이 없음 - dc App
난 그게 가수로서 단점이 아닌 시대라고 해석함 잘하는 것만 잘해도 충분함
이번에 보여줬자나 ㅋㅋ원래스타일이랑 다 다르게불렀는데 - dc App
58호는 같은맥락으로 욕먹고있던데 까들한테ㅋㅋ 나도동의. - dc App
관객이느끼기엔 거기서거기 - dc App
좆망한 무대에 말이 기네 불쌍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