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의 팁이 많음

그중 하나가 음색이 비슷한 상위호환급 가수가 있으면

일단 그 가수의 노래는 피하는 것이 편함

심사가 웃긴 게 신용재 목소리로 신용재 노래를 부르면

신용재 짭이네 신용재 모창이 너무 느껴졌다 이러는데

똑같이 다른 노래를 부르면 그냥 미성 자체를 칭찬함


49호 같은 가수가 변화를 주는 방법은 치열한 선곡임

물론 참가자 다 해당되는 얘기임 

소수빈처럼 부를 수 없는 노래를 선곡하면 됨

그거 자체가 변화고 도전이라서

꼭 댄스곡을 하고 이런 게 도전이 아니라

그래서 넌 쉽게 말했지만이 넘사벽인거고


1호는 모든 무대를 이바다처럼 부를 수 없는 곡을 선곡함

본인 치트키 없는 무대 보여줬다는 거에서 박수 쳐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