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김이나가 이 프로에 가장 애정을 두고 하는 사람중에 하나구나 느껴지더만
확실히 원년부터 계속 시니어 심위 지켜온 유일한 사람이라 그럴 수도 있고
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프로들인데 심하게 말할 수 있나 하고 있을 때 그래도 애정어리게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사람임
ㄹㅇ
난 오히려 김이나가 이 프로에 가장 애정을 두고 하는 사람중에 하나구나 느껴지더만
확실히 원년부터 계속 시니어 심위 지켜온 유일한 사람이라 그럴 수도 있고
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프로들인데 심하게 말할 수 있나 하고 있을 때 그래도 애정어리게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사람임
ㄹㅇ
ㅇㅈ
유희열도 얼마나 냉정할땐 냉정했는데 이번에 윤종신이 그 역할을 말로는 잘 안하니 밋밋해보일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