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알았어도 그냥 가벼운 피부병 정도로 알았거나.

죽을만큼 고통스럽고 아픈지 알았으면

프로의식 이런 이야기 김이나도 쉽게 안했을듯.

걍 그만 뭐라하고 치료나 잘받으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