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승윤
시종일관 자긴 애매한 가수고 싱겐도 운으로 왔다고 하다가 김이나가 사랑받는 본인을 받아들여라? 암튼 한번 듣더니 오열하더니 인터뷰때부터 각성예고
2. 김소연
모두가 강철멘탈이라고 김소연 캐릭터메이킹 해주고 있는데 혼자 ‘아니 너 강철멘탈 아닌거 같은데’라며 머라머라 해주니 오열하고나서 좀 편해짐
3. 소정
레코 비극적 사건얘기로 모두가 슬픈느낌으로 그얘기 위주로 심사할때 혼자 그 배경 떠나서 무대 봤는데 그냥 잘했다 얘기하고 마지막에 ptsd치료는 잘 받으라고만 깔끔히 말해줌. 여기서 제일 힘받았다고 훗날 얘기.
물론 위 사람들이 그 심사평이 전부는 아녔지만 결정적 순간이었던건 맞음.
얘만큼 참가자들한테 진심인 사람도 드물다고 봄. 망했다 평가 한방에 독설이네 잔인하네 하는거 보고 써봄
시종일관 자긴 애매한 가수고 싱겐도 운으로 왔다고 하다가 김이나가 사랑받는 본인을 받아들여라? 암튼 한번 듣더니 오열하더니 인터뷰때부터 각성예고
2. 김소연
모두가 강철멘탈이라고 김소연 캐릭터메이킹 해주고 있는데 혼자 ‘아니 너 강철멘탈 아닌거 같은데’라며 머라머라 해주니 오열하고나서 좀 편해짐
3. 소정
레코 비극적 사건얘기로 모두가 슬픈느낌으로 그얘기 위주로 심사할때 혼자 그 배경 떠나서 무대 봤는데 그냥 잘했다 얘기하고 마지막에 ptsd치료는 잘 받으라고만 깔끔히 말해줌. 여기서 제일 힘받았다고 훗날 얘기.
물론 위 사람들이 그 심사평이 전부는 아녔지만 결정적 순간이었던건 맞음.
얘만큼 참가자들한테 진심인 사람도 드물다고 봄. 망했다 평가 한방에 독설이네 잔인하네 하는거 보고 써봄
223.38 너 김이나빠였구나 어쩐지 거슬린다했다 통피우연은 아닌듯
그럼 이 갤에 118235 다 너야? 너 삶이 없구나.. 난 김이나글은 첨쓰는디 ㅋㅋ
그래? 223.38이 하도 이상한소리를 써제껴서 김이나빠라면 아구가 맞아서 김이나 글이야 처음쓰겠지 니가 쓰는 뇌절한 댓글들이 김이나빠라면 아구가 맞아서 그래 누구를 올리고 싶어 누굴 내리는 댓을 써 댔는지 니 통피가 상당히 거슬리더라고
그리고 김이나 빠였구나 했더니 누가 김이나글 썻다고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처음쓴다며 ㅋㅋ붙여가며 동문서답하는게 내가 잘 짚은것도 같은데?
엌ㅋㅋ 들오자마자 갤플하고 댓글포함 첫글인데 믿거나말거난데 넌 왜 아이피까지 돌려써가며 이래 무섭게
시즌 번호 아니고 그냥 단순 나열이지?
말빨이 좋으면, 위도로 격려도 염장도 다 가능해지는 거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