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것은 선택 못하는데

죽음은 선택 가능함 


삶 속에서

모든 걸 운으로 돌리는 순간

본인에게 일어난 부정적인 경험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었다고 정신승리하면서

인생이 더 비참해지지 


운이라는 영역이 없다는 것이 아님

근데 삶의 초점은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에 포커싱 해야한다고 보는거임

자꾸 운이라고 부르는 영역을 늘리게 되면

인생이 덧없고 무의미해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