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가 그러면 안된다는건 당연하고 심사석에선 당연히 지적해야되는 말임
참가자들조차 그 순간에 ‘어떡해!’하는 느낌이었음
예선 정도였으면 모를까 탑텐쯤 와서부턴 전체적으로 심사가 좀 빡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