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대 윤종신 말이 딱 맞다 


이게 뭔 재즈인가? 싶고 임팩트도 없고 틀린 건 없지만 서툴다 싶었는데


그래도 노래 부르는 모습이 이쁘고 가지고 있는 톤이 좋다 싶고 


서툰 와중에 훅 하고 마음이 와 닿는 순간이 있고


퀄에 비해 꽤나 집중을 하며 봤다


이게 스타성인지 어려서 이뻐보이는건지 


애가 좀 귀엽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