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있을땐 안이랬음

어쩌면 유희열, 윤종신 둘 다 심사위원단장 같은 역할임

근데 윤종신은 그놈의 희소가치를 못버려서

참가자, 심사위원단에 가스라이팅 ㅈㄴ함

그러다보니 순수 실력러보다 신선하고 개성있는 참가자가 많이 선발되고 회차가 거듭 될 수록 노래의 기본인 실력에서 누락된 아쉬움이 나타남

설상 가상으로 부족한 참가자들에게 다른 심사위원도 실험(장르,감정)을 요구함ㅋㅋㅋㅋ

아니 노래 잘부르면 설득 되던데?? 경연인데 경연곡 해야지 심사위원단 중 나가수에서 순위 신경 안쓰고 꼴리는거 불렀다가 한번씩 나락간 경험 없나...?

유희열은 잘하면 더 밀어주고 칭찬해서 극으로 끌어올리는 반면
윤종신은 씁... 아는맛인데? or 당장 못해도 가능성있는애 올리자

가능성은 ㅋㅋㅋㅋㅋㅋ 잘하는사람이 올라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