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적보란, 큰 소리 내는 여자와 논리로는 남자가 여자를 당해 낼 수 없었는데


옆에 와이프가 큰 소리 내는 여자를 똑같이 뗵떽 거리면서 말싸움으로 이기는 걸 보고 '여자를 이길 수 있는 건 같은 여자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뜻에서 보적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 함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리고 이쁜 여자에 대한 여자의 시기질투를 보적보라고 많이들 부르게 됨


무턱대고 여자가 어리고 이쁘다고 시기질투는 하지 않음


하지만 여기에 잘생기고 능력 좋은 남자가 끼어버리면 상황이 바뀜


잘생기고 능력 좋은 남자가 어리고 이쁜 여자를 좋아하기 시작하면 여자의 시기질투 보적보가 발동 됨


반대로 남자도 자적자가 있음


처음엔 일진들이 잘생겼다고 친한척 하다가 이쁜 여자가 나한테 관심 보이면 그때부터 시비 털기 시작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