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음악 밴드음악 향기라도 나면 무지성 응원하는 족속이라
슈퍼밴드 시절부터 응원은 하는데
시원한 고음 한방이 없는게 아쉽
무지성 고음충 써커스말고
흔히 두성이라 부르는 하이노트에서 빵때려주는
미친 카타르시스가 록보컬의 매력중 큰 부분인데
임재범 윤도현 전부 저음 중음도 죽이지만
결정적일때 질러주는 거기서 사람들이 뻑가는건데
40호는 거기서 가성을 써버리니까 맥이 탁 풀림
하다못해 목다나간 박완규성님도 사랑했어요 같은거 할때
우왁질러주니까 모두 지려버렸는데
아무리 시대가 고음충을 싫어한다해도 사람 본연의 쾌감을
자극하는 그 한 노트가 있잖슴 소향만 봐도 그렇고
예전에 드림온때도 그렇고 안하는건지 봉인해두고 있는건지
응원하면서 기대도 해본다
한번 빡지르는게 쉽겠니 가성 반가성 진성 오가며 지르는게 쉽겠니 어떤게 더 듣는 재미가 있겠니 곡에 어울리는 걸 열심히 만들어온 가수한테 되게 무례하네 가서 쌍팔년도 LA메탈이나 쳐 들어라 고음충아
뭔 분조장도 아니고 아쉽다 응원한다는 글에 왜 발작을 하노 너만 무례한거 같은데
ㅋㅋㅋ 저글이 응원글이면 너 사회생활 가능한거냐 언행을 심각하게 되돌아봐야할거 같은데
날카롭게 찌르는 고음을 잘 안 내는거 같긴 함 그쪽 스타일이 아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