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감성적인 것도 느낌은 알겠는데 뭔가 깊이가 없고심지어 고음도 안 됨 이게 진짜 큼 진짜 그냥 딱 고음 파워 약하고 도입부 느낌 있는 게 47호랑 비슷한 스탯 분배인데 47호가 더 스탯이 높음딱 조금 허스키한 47호 하위호환 느낌임
감성충 자극..
그런가.. 그런 거면 49는 물론이거니와 47호도 있고 .. 고음이 돼야 김소연처럼 한계가 없는 건데 68은 할 수 있는 게 너무 뚜렷하게 한정적임
3라 무대는 자기 감성을 깊이 각인할 인상적인 무대였는데 4라는 어설픈 재즈흉내라 더더욱 한계를 보여줘서.. 가수로서 저음고음 안되면 예쁘장한 곡 음역대좁은 곡밖에 못불러서 음악적인 역량이 부족한게 딱 보이긴 하더라..
윤미래 이하이류 대를 이을 재목으로 보이니까+ 음원들어보면 말안해줬음 우리나라 사람인지 몰랐을만큼 감각도 있음
음색빨, 감성 근데 가수한테그게 크긴함 - dc App
1라 첫도입부터 뻑감 내스탈
1라는 나도 좋았는데 그게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커하였던 거 같음 차라리 68호 본인이 좋아하는 팝을 해서 한계돌파하는 걸 어느 정도 보여줬으면 난 지금까지 모습으로는 그닥임
음색충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거품 같음
어느 정도 감성은 있어서 적당히 노래 안에서 굴곡을 주면서 터져주는 게 있어야 하는데 고음 한계 때문에 벅차오름 이런 거 없고 너무 노래 진행도 완만해 곽진언 마냥 깊이 있는 울림 이런 게 있는 것도 아니고
날지못하는새가돼서 - dc App
노래는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지 굳이 이해할 필요가 있나 저사람한텐 저 취향이 맞는구나하면 끝날 문제
걍 이유없이 걍 좋아 이게 가장 많아 윤종신이 말한 스타성임
얼굴이 강점
아줌마들은 이해 못하지
나 68호랑 동갑인 남자고 나도 이해 못하는데?
음색 환상적으로 좋고, 외모 완전 호감형이고, 귀엽잖아 그래서 계속 괸심이 간다. 그런걸 스타성이라고 한다.
노래 외적으로는 동의함 ㅋㅋㅋㅋㅋ 하긴 40이상 아재 아지매들은 66보단 68같은 스타일이 더 매력있게 보일수도
68호가 전형적인 머중픽임. 외모가 가진 호감이 상당히 크지